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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가스케트공업, 독일 라인츠와 수소차 금속분리판 기술제휴 협약 체결 > 업계동향

극동가스케트공업, 독일 라인츠와 수소차 금속분리판 기술제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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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회 작성일 26-06-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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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씰링부품 전문기업인 극동가스케트공업(대표이사 윤성재)(이하 KDG)는 독일 라인츠사(이하 라인츠)와 수소연료전지차의 핵심부품인 금속분리판 제조에 대한 기술제휴 협약식을 2026421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독일의 라인츠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자동차 및 산업용차량 부품잔문기업으로서 씰링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수소연료전지차용 금속분리판 설계 및 제조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금속분리판을 다량으로 생산 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는 회사로서, KDG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금속분리판에 대한 선진 제조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가진 제품의 생산 및 품질을 구현 할 수 있게 되었다.

 

KDG 관계자는 이번 기술 제휴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번에 도입한 기술은 최근 강화된 글로벌 환경 규제를 충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독일의 선진 기술과 당사의 우수한 생산 기술을 결합하여 고품질의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독일 라인츠와의 기술제휴는 수소경제 시대를 맞아 우리 회사의 제조기술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국내 수소차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