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상교섭본부장 주재 중동전쟁 관련 자동차 수출입물류 현장 방문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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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평택당진항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중동전쟁 관련 자동차 수출입물류 현장 방문’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수출입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조합에서는 이택성 이사장과 김영훈 모빌리티실 실장이 참석해 부품 업계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택성 이사장은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최근 물류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중동발 리스크가 부품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 이어 참석자들은 기아 자동차 부두로 이동해 물류 선적 및 시찰을 진행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물류비 부담 완화와 원활한 수출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조합은 앞으로도 중동 사태 등 대외 변수로 인한 회원사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본 조합에서는 이택성 이사장과 김영훈 모빌리티실 실장이 참석해 부품 업계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택성 이사장은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최근 물류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중동발 리스크가 부품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 이어 참석자들은 기아 자동차 부두로 이동해 물류 선적 및 시찰을 진행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물류비 부담 완화와 원활한 수출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조합은 앞으로도 중동 사태 등 대외 변수로 인한 회원사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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