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3회 자동차의 날」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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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장재훈 부회장, KG모빌리티 황기영 대표이사, 한국지엠 헥터 비자레알 사장,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 르노코리아 상희정 부사장 등 주요 인사와 자동차 및 부품업계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주) 장재훈 부회장이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주식회사 엠알인프라오토 함상식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케이지모빌리티(주) 황기영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각각 수훈하였다. 이 외에도 현대모비스(주) 이종하 상무 외 3명이 산업포장을, 현대자동차(주) 이재민 전무 외 3명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6명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자동차 수출 50주년과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축하하며,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힘쓴 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자동차 수출 50주년과 931억 달러의 역대 최대 수출 달성을 기념하며, 'K-미래차 마더팩토리' 전략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택성 조합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완성차와 부품업계 간 유기적인 협력 및 안정적인 공급망 유지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정부에 요청하며, 부품업계가 사명감을 갖고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격려하였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자동차 수출 50주년과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축하하며,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힘쓴 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자동차 수출 50주년과 931억 달러의 역대 최대 수출 달성을 기념하며, 'K-미래차 마더팩토리' 전략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택성 조합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완성차와 부품업계 간 유기적인 협력 및 안정적인 공급망 유지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정부에 요청하며, 부품업계가 사명감을 갖고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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