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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 및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출범식 참석 > 포토갤러리

2026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 및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출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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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CA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6-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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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과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KG모빌리티, 르노코리아, 한국지엠 등 주요 완성차 및 부품업계 핵심 인사 4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조합 이택성 이사장은 5월 1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 및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출범식'에 참석해 중소 부품업계를 위한 포괄적 금융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미래차 생태계 전환 과정에서 부품사들이 겪는 자금 조달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전동화 업체뿐만 아니라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사까지 아우르는 투트랙(Two-track) 금융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중소·중견 부품사들의 대출 조건 완화와 금융 접근성 향상을 촉구했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재무제표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완성차 업체의 부품 채택 확약을 근거로 한 질적 대출 심사 방식 도입과 보증 한도 상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날 18개 기관으로 구성된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으며, 조합은 협의체의 일원으로서 향후에도 부품 생태계의 성공적인 미래차 전환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할 계획이다.